유재훈 금융위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금융공기업 민영화는 시장의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을 야기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전 위원장은 "시장여건과 소화능력,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목표 등을 감안해 완전 민영화의 적정시기와 행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는 점도 재강조 했다.
아울러 유 대변인은 "14개 구조조정 기업의 민영화는 채권단의 책임하에 채권회수를 위해 나름대로 기준을 세워 추진해 나갈 것이며 그 일정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