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최태원 SK회장이 중국 베이징 올림픽 한국 여자 핸드볼 예선 경기장을 직접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10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중국 베이징 국가올림픽체육센터에서 열리는 한국 여자 핸드볼 B조 예선 첫 경기 러시아전을 찾아 한국팀을 응원했다. 이날 최 회장은 디지털카메라로 선수들의 모습을 담아내는 등 열띤 응원을 벌였다.
앞서 SK그룹은 남녀 핸드볼 대표팀에 총 1억원의 격려금을 지원했으며, 올림픽 메달 수상 시 추가로 최대 4억원의 포상금을 지원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