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 에서는 반도체 업종은 3분기 이후를 기대해도 좋다고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2분기중 4조5800억원의 매출과 27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지난 1분기에도 삼성전자는 19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하이닉스는 2분기 1조8600억원의 매출과 171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전 분기 4820억원의 적자에 비해선 규모가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9%로 개선됐다.
삼성전자의 경우 홍보비의 증가와 하이닉스의 경우 유형자산 감액이 순이익 감소가 순이익 감소의 원인이었다. 모두 1회성 비용의 증가 때문이다.
반도체 업체 실적이 1분기에 비해 2분기 실적이 증가한 점과 3분기 이후 성수기가 도래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005930), 하이닉스(000660)와 그간 낙폭이 컷 던 중소형 반도체 업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반도체 PCB 전문기업인 심텍(036710), 반도체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036930), 반도체용 감광액을 생산하는 동진쎄미켐(005290), 파워반도체 생산업체인 인피트론(045470)을 관심종목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인피트론의 경우 감자와 유상증자 까지 모두 완료한 상태에서 삼성반도체 직원들이 설립한 세미웰이 우회상장 하면서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인피트론이 인수한 세미웰반도체는 지난 2001년 삼성전자 비메모리분야 반도체 연구원과 임원들이 설립한 회사다. 그동안 꾸준하게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대기업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일본과 러시아, 인도, 유럽, 미주 등의 신시장에 진출한 기업이라는 점을 중요 투자 포인트로 보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주식카페 반도체 업종 관심종목
삼성전자, 하이닉스, 인피트론, 주성엔지니어링, 동진쎄미켐, 심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