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오는 10월 경에는 지상파방송 등 실시간 방송을 포함해 실질적인 IPTV를 시청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방통위는 이날 열린 24차 회의에서 IPTV 제공사업자 허가신청서를 접수한 뒤 심사를 통해 내달 초순경 IPTV 제공사업자를 선정한다는 내용의 'IPTV 제공사업 허가 기본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IPTV 제공사업 허가심사는 방송통신 등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허가신청법인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방송의 공적책임, 공정성 등 6개의 심사항목을 평가하게 된다.
허가법인 선정은 각 심사 항목별로 100분의 60 이상, 총점은 100분의 70 이상의 평가결과를 획득한 경우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