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타임워너는 2/4분기 순익이 전년대비 26% 줄어든 주당 22센트, 7억 92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 증가한 119억 8000만 달러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2/4분기 주당 순익은 24센트로 조사돼 시장 조사업체인 팩트 셋 리서치가 전망한 24센트에 부합했다.
이날 타임워너의 최고경영자인 제프 버케스(Jeff Bewkes)는 "올해 지금까지 경영 실적에 대체로 만족한다"며, "특히 대내외적으로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선방해 결과가 고무적이며, 경영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