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증시가 2% 이상 급등한 영향으로 투심이 회복되면서 저가매수세가 살아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유동성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상승 폭은 제한적이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5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18% 오른 2695.50를 기록 중이다.
전날 상하이지수는 2% 가까이 급락하며 2700선을 하회했지만, 이날 장 초반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일시 2724.87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02% 빠진 199.16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