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공급관리협회(ISM)는 7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대비 1.3포인트 상승한 49.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시장은 지수가 48.7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하위별로 보면, 원래 서비스업지수이던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전달 49.6에서 49.9로 다소 악화됐고, 신규주문지수는 전월대비 0.7포인트 하락한 47.9포인트 기록해 기준선을 하회했다.
지불가격지수는 84.5에서 80.8으로 급락했지만 고용지수는 전월대비 3.3포인트 개선된 47.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