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의 올림픽 중계 서비스는 아시아나항공 종합통제센터에서 SATCOM(기내위성전화시스템), COMPANY RADIO(VHF 주파수를 통한 음성 통신)와 ACARS(Aircraft Communications Addressing Reporting System 항공기-지상국간 쌍방향 정보 교환 데이터 통신 시스템)등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경기내용을 기내로 전달한 후, 이를 기장과 부기장이 기내에서 방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는 "대통령 선거 집계 현황과 같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안에 대해 기내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알려줌으로써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며 " 앞으로도 국가적 주요 관심사에 대한 내용을 기내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탑승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