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하이닉스의 낸드 생산량 축소 및 샌디시크의 재고 소진이 본격화되는 9월 중순 이후 낸드 가격이 리바운드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올림픽이 끝나 후 중국 지방업체들의 디램 주문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지난주 DRAM 고정거래 가격 변동폭은 없었으나 현물 DDR2 1Gb 667MHZ와 DDR2 512Mb 667MHZ는 지난주대비 각각 3.1%, 3.2% 하락
- DDR2 1Gb 고정 및 현물 거래 가격의 차이가 27%로 확대됨. 올림픽 이 후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 중국 올림픽이 끝난 후 중국 지방업체들의 디램 재고가 어느 정도 소진되어 디램 주문량이 늘어날것으로 예상
- 과거 2004년 올림픽이 폐막된 한 달후의 DDR 256Mb 고정 및 현물 가격은 각각 2%, 6% 상승
◆ 9월 중순 이후 낸드 가격은 리바운드 할 것으로 전망
- 지난주 현물 NAND 32Gb 및 16Gb MLC는 지난주대비 각각 4.5%, 9.1% 하락하였고 고정거래 낸드 가격은 변동폭이 없었음
- 하이닉스 낸드 생산량 축소 및 샌디시크의 재고 소진이 본격화되는 9월 중순 이후 낸드 가격은 리바운드(rebound)할 것으로 전망
- 9월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대비하여 두 달전에 선구매를 해야하기때문에 수요가 강한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