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4분기 실적이 기대 이하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며 "현 주가수준에서는 벨류에이션 매력이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또 "경쟁업체들이 투자를 줄이는 상황에서 D램 및 저가 핸드셋 시장에서의 투자 확대에 따른 점유율 상승효과가 기대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솔제지에 관해 "고시가격 인상철회에 따른 악재가 주가에 반영된 듯하다"며 "펄프가격 하락 전환될 가능성이 크고, 2/4분기 구조조정 효과가 본격적으로 수익성 호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KH바텍은 2/4분기 실적호조로 주목받고 있다. 동양종금증권은 "고부가제품인 마그네슘과 조립모듈 제품의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며 매출처 다변화로 안정적인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