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9%, 지난달에 비해서는 9.3% 각각 증가한 기록이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는 9641대로 전월에 비해 22% 증가했지만 전년동월비로는 1.6% 감소했다. 수출은 1만2884대로 전월대비 1.4%, 전년동월대비 328.5% 급증했다.
차종별로는 지난달 초 가솔린 모델이 가세한 'QM5'가 1만380대로 전월에 비해 46.8% 급증하며 전반적인 판매량 증가를 이끌었다.
SM7과 SM5도 각각 1252대, 5930대 판매되며 전월대비대비 13.2%, 21.2% 증가세를 나타냈다. SM3는 수출량이 줄며 전월대비 34.2% 감소한 4963대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