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295.88엔, 2.21% 하락한 1만 3080.9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1만 3276으로 소폭 하락 출발한 뒤 1만 3200선과 1만 3100선을 차례로 하향 이탈했다.
닛케이 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250엔 급락한 1만 3110엔을 기록했다.
미국과 일본 경기 불안감에다 유로존 경기 불안까지 세계경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건설 및 부동산주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미국 주택시장 조정이 이어질 것이란 미국 재무장관 및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의 발언 소식에 금융주로도 매도세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