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로 각각 816억원, 964억원 순유입됐다. 반면 채권형펀드와 MMF로도 각각 477억원, 2조5050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날 해외 주식펀드로 1368억원이 유입되고, 408억원이 환매됐다. 유입액 1368억원은 7월중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은 것이며, 6월초 이후 약 2개월만에 최대금액이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최근 15거래일 연속 순유입 행진을 이어갔다. 7월중 국내 주식형펀드로 총 1조2793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2233억좌 증가한 143조6899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166억좌 늘어난 83조5570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067억좌 증가한 60조1329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