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판상품은 총 4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 연 5.3%의 업계 최고 수익률을 제시하는 특판 명품 CMA ▲ 6개월 만기 연 6.2%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명품 정기예금형 신탁 ▲ 3개월 만기의 명품 CP형 신탁 ▲ 1년 만기 최소 원금+2%보존 추구 및 최대 연 18.5%의 수익을 추구하는 명품 파생상품 투자신탁1호
특판 명품 CMA(종합자산관리계좌)는 RP(환매조건부채권)형 상품으로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최고 5.3%의 안정적인 고수익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1000억원 한정 판매한다.
명품 정기예금형 신탁은 신탁자산 100%를 은행 정기예금으로 운용하여 수익을 배분하는 신탁상품으로 6개월 만기 연 6.2%의 수익을 추구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100억원 한정으로 판매한다.
명품 CP형 신탁은 CP(기업어음)를 편입하여 수익을 분배하는 3개월 만기의 상품으로 금리변동에 따른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3개월 CP의 경우 7월 말 현재 신용등급 A3+ 기준으로 시장에서는 약 7%의 기대수익률을 제시하고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고 50억원 한정으로 판매한다.
명품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는 기초자산인 KOPI200에 투자하여 만기 시에 최소 원금+2% 수익보존을 추구하면서 KOSPI200 지수 상승에 따라 최대 연 18.5%의 수익이 가능한 1년 만기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평가 시점에 기초자산 가격이 기준지수보다 낮더라도 최소 원금+2%의 수익이 확정된다. 또 만기까지 단 한번도 기준지수의 30%를 초과상승 하지 않고 만기평가시점에 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지수 상승률에 대한 참여율 55%로 최대 연 18.5% 수익을 추구한다. 다만 기초자산 가격이 장중가 포함하여 한번이라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을 경우 연 8.0%로 수익이 조기에 확정된다. 판매한도는 100억원 한정 선착순 판매한다.
송용태 리테일영업기획부 부장은 “창립 35주년(8월 1일)을 기념하여 고객에 보답하기 위해서 일주일간의 한정판매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주식시장이 대내외적인 변수가 많은 상황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금융상품에 투자하여 고객의 자산증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 문의 :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상담센터(☎ 1588-0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