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신설된 애플투자중권중개와 아이엔지증권중개 등 2개 증권사가 증권업협회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증권업협회가 가입된 회원 증권사는 59개사에서 61개사로 늘어났다.
애플투자증권중개와 아이앤지증권중개는 지난 25일 금융위원회에서 위탁매매업으로 증권업 본인가를 받았다.
애플투자증권중개는 유근성씨가 대표이사로 여의도 일신빌딩 8층에, 아이앤지증권중개는 정일석씨가 대표이사로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13층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