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 이라크 재건사업 진출로 지역다각화를 시도 ▲ 원가율 조정 일단락으로 하반기 수익성 안정화 ▲ 내년 실적기준 PER과 예상배당률 등에서 매력적이므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언급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2/4분기 외형은 시장 기대를 만족했으나 이익면에서는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이는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향과 중앙대학교 기부금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향후 실적과 관련, "새로 받은 계약에서 주택부문의 비중이 줄어든 것은 긍정적이나 신규 수주가 줄었고 수주잔고회전율이 떨어지는 개벌형 건축사업 비중이 늘은 것은 부정적"이라며 "▲ 주택 부문 원가율 상승 ▲ 신규 수주 전망치 감소 ▲ 수주잔고회전율의 하락 등으로 올해부터 2010년까지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분양 주택에 대한 부담과 관련, "대손상각비 발생과 차입금 증가를 야기한다"며 "대손상각비는 이미 실적 추정에 반영된 반면 차입금에 대한 우려는 진행중이므로 향후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