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규모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1% 성장한 8192억원.
현대엔지니어링은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연간 실적 334억을 상반기에 거의 달성했다"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률 11%대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해외프로젝트의 환차익 등 영업외 수익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두어 경상이익율이 매출액 대비 13%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업계 평균 8~9%보다 훨씬 높은 것"이라고 강조햇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세계적으로 플랜트 시장이 활황을 보이고 있어 금년도 사업목표 수주 1조5000억원, 매출 7000억원, 영업이익 700억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며 "초과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