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 1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알에프세미는 신규사업인 '멤스(MEMS) 마이크로폰 모듈' 양산을 위해 현재 전주 공장 잔여부지에 공장을 신축중이다.
30일 회사 관계자는 "멤스 마이크로폰 모듈을 양산하기위해 9월 초에는 공장을 완공하고, 관련 장비 등을 도입해 빠르면 올해 안해 제품을 양산 및 판매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3개 정도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인데, 그 중 하나가 멤스 마이크로폰 모듈"이라고 말했다.
멤스(MEMS) 마이크로폰 모듈은 초소형반도체 제조기술과 관련된 것.
한편 알에프세미는 이날 2/4분기 영업이익이 13억4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5억7600만원, 순이익은 13억7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6.80%, 45.40% 씩 증가했다.
실적과 관련 이 관계자는 "매출, 영업이익, 순익 모두 사상 최대의 실적"이라며 "작년에 비해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확산됐고, 마이크로폰 모듈업체중 시장에서 채택률이 많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 같은 좋은 실적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