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측에 따르면 IBK투자증권,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 KTB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토러스투자증권, 바로증권중개 등 6개 신설 증권사의 입회를 승인했다.
이에 증권업협회 회원사는 기존 53개에서 59개로 늘어났다.
한편 IBK투자증권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 KTB투자증권은 종합증권업 허가를, LIG와 토러스는 위탁맴와 자기매매업을, 바로증권중개는 위탁매매업을 승인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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