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가액은 56억9634만원이며, 아이타스는 오는 9월 29일부터 신한은행의 ▲발행주식 명의개서에 관한 사무 ▲주식 발행에 관한 사무 ▲당해 증권투자회사 운영에 대한 사무 ▲계산에 관한 사무 ▲볍령 또는 정관에 의한 통지 및 공고 ▲이사회 또는 주총 소집 및 운영에 대한 사무 ▲기타 증권투자회사로부터 위탁받은 사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신한은행측은 "신한은행의 펀드사무관리 사업을 아이타스로 이전해 신한금융그룹 내 펀드사무 관리 사업의 전문화를 통한 효율성 추구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함"이라며 "양도후 은행 고유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