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은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 대비 2.73% 하락한 4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우용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삼성테크윈에 대해 "2/4분기 실적은 삼성테크윈의 성장 잠재력에 비해 부진했다"며 "삼성전자와의 협업, 유리한 환율조건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로 디지털카메라 판매가 부진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에도 디지털카메라의 수요 저조와 디지털카메라 업체간의 가격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라며 "성장 모멘텀 회복은 내년 하반기 이후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