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오세철)는 2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금호아트홀에서 ‘2008년도 상반기 우수 특화유통망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의 특화유통망인 ‘타이어프로, 타이어마스터, KTS, PONTE의 4개 부문으로 나눠 총 66개 대리점을 등급별로 시상했다. 또한 매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6회 연속 최우수 대리점도 선정하여 특별 시상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타이어프로, 타이어마스터, KTS, PONTE 등의 특화유통망별 평가 결과에 따른 포상과 더불어 대리점 로열티 제고를 위해 시상식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며 "지속적인 교류 및 기술 및 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회사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금호타이어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호타이어로 달리면 맨유 경기가 보인다’라는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하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등 총 10명은 오는 9, 10월 중 맨유 홈경기에 초청받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등수에 따라 맨유 선수들의 친필 싸인이 들어간 공식 유니폼 및 놀이동산 자유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