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영업이익율 3%이상을 꾸준히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안희봉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2/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해외부문의 재고조정을 하고, 원자재 인상 요인에 대해서는 가격인상정책으로 대처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3%이상의 영업이익율을 지속 유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최근 다음 달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전 차종에 대해 평균 2.03%를, 해외에서 판매되는 차량에 대해 평균 2.5%를 각각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