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기준으로는 매출 4조7100억원, 영업이익 1조원을 기록했다. LCD 부문은 2분기 연속 1조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호실적을 보였다.
대형 패널의 경우 2/4분기에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2540만대를 판매했으며 TV용 패널에서만 50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
삼성전자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LCD TV 업계 1, 2위인 삼성전자 TV 부문과 소니 등 차별화되고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해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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