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9시 3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백금T&A 김이태 상무는 2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비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10월경 양산체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콘은 무전기의 모델명으로 이전 알파엘 모델보다 업그레이드된 고급형 모델. 모토로라와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올 하반기 양산체제를 갖추면 매출은 내년부터 반영된다.
김 상무는 향후 매출과 관련, "연간 미니멈 1000만불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며 "회사 연간 총 매출은 올해는 1000만불, 내년부터는 2000만불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집계중인 2/4분기 실적에 대해 회사측 관계자는 "2Q실적은 환차손에 따라 많지는 않을 것"이라며 "전년대비 소폭 줄어들 전망"이라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