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462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104억원 유출 우위였다. 채권형펀드로 820억원이 순유입됐으며, MMF로는 3090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이달들어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연일 자금이 들어오고있다. 최근 10거래일 연속 유입이다. 다만 순유입규모는 다시 1000억원을 밑돌았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전날 순유출 행진을 멈추는 듯 했지만 다시 유출로 돌아섰다. 유입금액이 381억원으로 소폭 줄었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3050억좌 증가한 142조8356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3107억좌 증가한 82조8773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57억좌 감소한 59조9583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MMF 설정잔액은 전날보다 2960억좌 감소한 84조1740억좌를 기록했다. MMF 설정잔액은 지난 2005년 8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 84조980억원에 바짝 다가선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