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통신주 주가가 조정을 받는 가운데 하나로텔레콤 주가도 많이 빠졌다.
고객정보유출로 40일간의 영업정지로 시장에서 예상했던 SK텔레콤과의 시너지가 지연됐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영업정지 종료 이후에는 결합상품 본격판매 SK텔레콤과 공동마케팅 등으로 영업활동이 정상화되면 그간의 우려가 누그러 질 것으로 보인다.
자체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또 하반기 이후 본원적인 경쟁력도 회복돼 주가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추가지분 취득 가능성은 현재 SK텔레콤이 44%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고려하고 있지 않다.
-SK텔레콤 2/4분기 컨퍼런스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