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판 대상 채권은 신용등급이 A+ 인 우량등급 채권이다.
만기는 1년 6개월이며, 이자는 3개월마다 지급된다. 또한 세전금리가 연 7.00%로 동일 만기 정기예금 금리보다 약 1.0%포인트 가량 높다. 최소 구매가는 10만원 이상이다.
발행사는 롯데캐피탈이다. 롯데캐피탈은 재무적 융통성 및 그룹과의 연계영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관계자는 “주식시장의 불안으로 주식형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답보상태를 보이는 상황에서 고금리 채권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며, “최근 채권시장 불안에 따라 일시적으로 시중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한 지금이야말로 채권 투자자들에게는 안전한 우량 채권을 높은 수익률로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