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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삼지전자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중국에 자원개발 투자자문 관리 합자법인인 산서운벽성과기복무유한공사를 설립한 후 탄광업체 인수를 물색하는 과정"이라며 "매장량 조사 등이 이뤄졌으나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합자법인 설립시 출자한 금액은 은행에 예치돼있는 상태"라며 "최대한 빨리 확정지으려 하지만 현단계에서는 언제라고 예상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에서의 태양광사업에 대해 이 관계자는 "이 사업 또한 진행하고 있지만 결론난 게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