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광 한국투자증권리서치 센터장은 공동으로 연기금에 대한 책을 번역해서 화재다.
그는 위경우 숙명여대 경영학교수와 공동으로 앰바시어(Keith P. Ambachtsheer)와 에즈라(D. Don Exra)가 펴낸 "PENSION FUND EXCELLENCE-Creating Value for Stakeholders"를 번역한 “가치를 창출하는 최고의 연기금으로 가는길(박영사 출판사)”를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책은 연기금 운용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인 지배구조문제를 본격 언급하면서 장기적으로 연기금 가입자가 납부한 금액이 기금의 20%를 차지하고 나머지 80%는 투자수익이 차지하게 할 것을 조언한다.
즉 연기금의 투자수익이 연금급여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하라는 뜻이다.
그 밖에 이 책은 연기금의 지배구조와 재원조달 그리고 투자에 관한 주제를 알기 쉽게 설명해 연기금과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 및 일반대중에게 좋은 안내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금융사업으로서의 연기금 ▶연기금의 수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또는 가져야 할 견해 ▶연기금사업의 관리 ▶실행에서 우수성 ▶21세기의 연기금 등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재광 리서치 센터장은 다이와증권 리서치담당 본부장과 국민연금 운용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각종 연기금의 자산운용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