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2988억원(전년비 -1.3%), 영업이익 428억원(+24.6%), 순이익 299억원(+19.7%)으로 집계됐다.
GS홈쇼핑은 이익이 전년 대비 개선된 것과 관련, "고효율 고마진 상품을 적극 도입하고 과도한 할인 판매 방식을 지양한 데 따른 것"이라며 " e마켓플레이스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손실 폭을 최소화했고, 카탈로그 발행부수를 최적화하는 등 외형 확대 전략 대신 내부 효율화에 박차를 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매출액은 1.0% 성장하는데 그쳤고 거래 규모 측면에서 2/4분기 전사 취급고가 4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4,380억원 대비 -4.0% 를 기록했다"며 "이는 무리한 외형확대 전략을 지양하고 내실 위주의 판매전략을 택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허태수 사장은 “고객 니즈와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사업 경쟁력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사업에도 적극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