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에 따라 UMPC 유통으로 확보한 수출 계약은 총 210억원 규모로 네오쏠라의 지난해 매출 71억4000만원의 3배에 가까운 성과를 올리게 됐다.
지난 달 30일 와이브레인과의 UMPC 공동 사업계약을 체결하고 러시아와 와이브레인이 체결한 10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이관받은 네오쏠라는 지난 14일 중국과 50억원, 17일 헝가리와 20억원, 21일 호주와 1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미 러시아 블레이드사에서 발주가 들어와 일부 제품을 선적했으며 내달 부터는 중국 등에 제품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네오쏠라 유연식 대표는 "3분기 들어서며 본격적인 수출 계약 성사 및 발주가 이루어지고 있어 턴오버가 가능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올해 안에 수출계약 4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