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 4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바이오스마트 관계자는 "현재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은행쪽과 다음달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며 "8월에 본격적으로 생산에 돌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우선 은행 1곳을 통해 독점계약 방식으로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스마트는 올해 한지카드로 200만장 정도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관계자는 "금융쪽에서는 신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은행쪽에서 한지카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스마트는 지난 4월 세계 최초로 종이 신용카드인 한지카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