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급반등하고 국제 유가가 급락한 가운데, 엔/달러가 107엔 선으로 크게 상승하는 등 대외 호재가 겹쳤다.
또 일부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보다 강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해당 종목이 급등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미국 증시 영향으로 금융주가 급등했고, 부동산주도 강세다.
23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144.57엔, 1.1% 상승한 1만 3329.53엔을 기록 중이다.
닛케이 지수는 1만 3259.65엔으로 거래를 시작, 한때 1만 3360.04엔까지 올랐다가 주춤했다.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이 한때 1만 3300엔 선으로 2주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그 동안 매수를 보류했던 투자자들도 적극 재매수에 돌입하는 분위기가 됐다.
개장전 외국계 증권사를 경유한 매매 주문은 소폭 순매도를 기록한 것으로 관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