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서울지점 사이먼 쿠퍼 대표는 HSBC 아시아 대표로부터 협상권한을 위임받아 기존에 약속했던 외환은행 행명유지, 상장유지 등 세부조항을 포함한 23개 조항에 대해 노조와 합의했다.
이외에도 경영진 구성이나 이사회 구성 등에 대해서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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