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Market - 커브 역전으로 레벨 부담에 따른 10년물 입찰 부진(0.9조 입찰/0.812조 6% 낙찰), 통안 입찰 상의 매수력 약화, 저평 관련 증권사 포지션 청산, 지속되는 달러/원 상승으로 선물 가격 하락 마감.
Swap Market - 수익률곡선 역전 완화로 IRS커브 눌림 개선. CRS는 단기물 재정거래 관련 페이수요 유입. 장기물은 CDS 상승에 따른 CRS 레벨 상의 페이 부담으로 보합.
Global Market - 6월 美 경기선행지수 약화 속 BOA 손실폭 축소에도 익일 와코비아와 워싱턴뮤추얼 실적 경계로 뉴욕증시 약세, 美수익률 하락, 달러화 하락. 페니매-프레디맥 지원 관련 대규모 국채발행 예상 속 2y 310억불/5y 210억불 입찰 예정. 유가는 멕시코만 허리케인 예보와 이란 핵 협상 불안으로 상승 반전.
- 거래전략 -
외국인 포지션 관련 CRS-MSB 변동의 주된 요인은 CRS 레벨 등락. 외화유동성 관련 국내 CDS 상승이 신규 재정거래 유입 제한. Libor funding 롤오버 환경과 대외 신용경색 추가 악화 부각되지 않는다면, MSB금리 상승으로 단기쪽 재정거래 기대해 볼만. 다만 인플레 부각, 원화 약세, 국내 CDS 상승으로 원화자산 메리트 감소가 부담 요인.
원유시장 내 투기적 롱포지션 감소와 더불어 상업적 숏포지션도 감소 상황. 최근의 유가 변동에 대한 추세적 판단을 흐르게 하는 요인. 패니매-프레디맥에 대한 자금지원으로 달러화 추가 약세 가능성 여전. 당국 개입 경계에도 상승하는 달러/원 환율과 더불어, 인플레의 핵심 요소인 유가 불안정으로 공격적 롱포지션 구축 한계. 스왑 연계 포지션의 매수력 확보 미흡, 저평 관련 증권 매수 유입 둔화로 가격 레벨 다운 지속.
161C9 : 104.50 ~ 10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