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철 부원장을 반장으로 하는 점검반은 이날 오전 중소기업대출, 가계대출, 부동산PF대출 등 분야별 8개 실무반으로 나뉘어져 구성됐다.
이처럼 점검반을 운영하는 것은 각 부서별로 흩어져 파악하고 있는 금융권역별 위험 요인을 총괄 파악해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부문별 지표가 실시간 파악되고 대응책 모색 역시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