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측은 "가전사업은 에어컨 비수기 진입으로 수익성 감소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러나 LG전자측은 "디스플레이 사업의 경우 평판 TV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패널 수급 상황과 연동해 SCM 대응력을 높이고 원가절감 활동에 주력해 영업흑자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LG전자는 3/4분기 휴대폰 사업의 경우 신흥시장의 수요 증가세 둔화와 경쟁 심화가 예상되나 프리미엄폰 중심의 마케팅 자원 투입으로 두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