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그대신, "여러가지 사항을 점검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고 박왕자씨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이날 오후 합동대책반 제3차 회의를 갖고 합동 조사단의 활동 내용과 현대아산 대북사업 관련 점검 및 평가단의 조사 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합동조사단은 사건 피해자인 고 박왕자씨가 묵었던 금강산 비치호텔의 CCTV 배치도와 기존에 입수한 CCTV, 관광객들이 찍어온 현장 주변 사진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