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석유공사가 조사한 7월 셋째 주(7.14~18) 유류가격에 따르면 주간 기준으로 전국 평균 휘발유값은 리터 당 1948.72원으로 지난주 대비 25.96원 상승했다.
서울의 휘발유값은 지난주에 비해 리터당 22.32원 오른 2031.62원을 기록해 매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전국 평균 경유 값은 1944.60원으로 지난주보다 24.72원이 상승했다. 서울의 경유 값은 22.13원이 올라 2010.33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2000원대에 진입했다.
실내등유도 전주보다 리터당 29.59원 오른 1560.44원을 기록했고 보일러등유는 리터당 32.30원 오른 1568.37원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