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프레디맥은 17일 이사회에서 신주 발행 여부에 대해 논의했으며, 모간스탠리나 골드만삭스 등의 투자은행과 인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회사의 증자 고려는 정부의 긴급 구제 대책 이후 규제 당국의 공매도 금지 등 일련의 조치와 함께 주가가 연이틀 급등한 가운데 나온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정부의 전면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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