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7.47포인트, 0.28% 상승한 으2692.25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 초반 2743.81까지 큰 폭으로 상승했던 지수는 한때 2683.74로 전일 종가대비 1포인트 가량 하락한 지점까지 밀렸다가 다시 수면 위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 전용의 상하이B지수는 전일대비 0.3포인트, 0.14% 하락한 206.34를 기록했다.
국제유가가 연일 급락하고 뉴욕 증시가 크게 상승한 것이 정유 및 항공주 중심으로 장 초반 매수세를 이끌었으나, 금융 불안이 여전하고 당국의 긴축정책 방향도 혼란스럽다는 관측이 여전히 부담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