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태광이엔시는 지난 2월 신규사업으로 에너지와 자원개발사업 등을 추가했으나 3월 정기주총에서 부결된 바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올해 하려고 했으나 실질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없는 상황에서 준비부족으로 주총서 부결됐다"며 "이후 사업이 가시화될 때 다시 주총을 열고 의견을 수렴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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