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바에 다르면 6월중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조정후)은 0.03%로 한 달 전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2%로 한 달 전보다 0.01%포인트 하락했고, 지방은 0.10%로 0.06%포인트 하락했다.
전국 부도업체수도 191개로 한 달 전보다 11개 감소했다.
서울이 63개로 12개 감소한 반면 지방은 1개 증가한 128개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한 달 전보다 21개 감소했지만 제조업과 건설업은 7개와 8개가 각각 증가했다.
반면 전국 신설법인수는 4113개로 한 달 전보다 549개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33.5배로 한 달 전(29.2배)보다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