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 8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일대비 1.02% 오른 2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닷새만의 반등이다.
동양종금증권은 이날 한국전력에 대해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소폭의 실적개선이 이뤄지거나 최소한 실적 악화 추세가 둔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이재원 애널리스트는 "오는 8월 이후 전기요금 5% 인상, 정부 보조금 8300억원유입, 보령화력 7호기(500MW), 영흥 3호기(870MW), 하동 7호기(500MW) 등이 잇따라 가동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