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욕증시 급등, 국제유가 급락속에 주요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011.00원에 장을 마쳤다.
- 연 사흘 국제유가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환율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29일째 순매도중인 외국인 주식 순매도는 여전히 불안 요인으로 남아있다. 한국은행 및 기획재정부 당국자 모두 충분한 외환보유고와 6월 경상수지 흑자 반전 언급하며 환율 하락을 유도하고 있으나 상승 심리를 꺽지 못하고 있다.
- 강력한 달러 매도 개입이 다시 한 번 요구된다. 오늘도 달러/엔, 증시 및 외국인 매매패턴,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에 따라서 1005 ~ 1013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013원, 원/엔 960원, 주요 지지선은 원/달러 1000원, 원/엔은 95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