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사장을 비롯한 본점 임원 및 부서장들은 7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6시에 여의도공원 조깅코스를 도는 아침 조깅을 실시하고 있다.
조깅 후 아침식사를 함께 하면서 회사 경영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한다.
이러한 아침 운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도 지키고 CEO와의 소통도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런(Run)경영을 본격화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아침운동은 주식시장의 약세와 무더운 더위로 힘든 요즘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바탕으로 활기찬 하루를 맞이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며 "평소 건강전도사를 자처한 김지완 사장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도 김지완 사장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불수도북 행사(서울 북부의 불암산, 수락산, 도봉산, 북한산을 무박2일로 등정)를 어김없이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김 사장 주도하에 임직원 및 고객과 함께 다음달 1일 저녁부터 2일 16시까지 무박2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