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은 특히 이날 시장 일각에서 방산 1조원 규모의 수주설이 돌면서 전날의 낙폭(7.2%)을 만회해가는 모습이다.
삼성테크윈은 오후 2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4.16% 오른 3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테크윈측은 그러나 1조원 규모 수주설에 대해 '사실과 다소 다르다'며 부인하고 있다.
삼성테크윈 관계자는 "그 건은 이미 계약이 체결돼 있던 것"이라며 "양산은 2012년부터 돌입할 예정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테크윈은 지난 2/4분기에 53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