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증시에서 현대상선은 10시21분 현재 전날에 비해 1450원(3.88%) 오른 3만8800원을 기록했다.
현대엘리베이도 3.77% 상승한 7만9800원, 현대증권 역시 1.37% 오른 1만1100원에 각각 거래됐다.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은 이날 11시부터 기자회견을 열고 방북 경위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금강산과 개성 관광 사업을 주관하는 현대아산의 최대주주는 현대상선으로 지분율 36.85%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증권도 현대아산의 4.16%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그룹의 지주회사 격으로 현대상선의 지분 18.89%를 갖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