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 35분 현재 1250원 하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앞서 금호종금은 앞서 1주당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 기준가격을 1465원으로 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때문에 지난달 27일부터 거래정지됐다.
박진형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거래정지 이후 시장이 급락했는데 이를 반영해 매도물량이 다량 나와 하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며 "금호종금은 물량이 많지 않아 비슷한 규모의 금융사에 비해 변동성이 큰 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거래정지 기간에 묶여있던 물량이 몰리면서 급락하긴 했지만 하루이틀 내 적정주가를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